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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2 뉴스앤조이 보도 05/23/2014 21452
Subject: ‘이단논쟁’을 바라보는 불편한 시선 동양선교교회, ‘인터콥’ 논쟁 불거져





▲ 인터콥 행사 포스터 부착과 관련 논란이 되었던 사진. 중앙에 양복을 입고 있는 이가 수석부목사. ⓒ 양재영 기자


다음글은 뉴스앤조이가 인터넷판에 보도한 동양선교교회 관련 보도 전문과 댓글 들 이다.



2014년 05월 09일 (금) 23:46:45 양재영 ( 메일보내기 )( newsnjoy )



분규와 소송으로 얼룩져온 과거의 역사 때문에 동양선교교회에 대한 새로운 문제제기는 미주 교계나 교회 모두에게 아물어가는 상처를 덧나게 할 수도 있는 민감한 사안이다. 하지만 지속적으로 동양선교교회에 대한 ‘이단의혹’을 제기하는 보도자료가 접수되고 있는 상황에서 조심스럽지만 다시 한번 이 문제에 대해 알아보기로 했다. (편집부)




동양선교교회는 지난 1월 16일 LA 카운티지법으로부터 당회에서 해임됐던 3명의 전직 장로에 대한 당회 복귀와 박형은 담임목사와 김경록 행정목사에 대한 해임 취소소송에 대해 ‘해임은 부당하다’며 박 목사 측에 손을 들어줌으로 교회가 정상을 찾을 수 있는 법적 기반을 얻었다.

또한 박형은 목사와 동양선교교회는 그동안 교회 재정의 골칫거리인 850만 달러에 달하는 부채를 청산하기 위해 부동산(4개의 아파트와 주차장 등)을 매각함으로 교회의 체질을 바꿨다는 호평을 얻었다.

박 목사는 미주중앙일보와의 인터뷰에서 “부임한지 첫 주만에 100만달러짜리 소송장을 받았다. 당시 진행중인 소송만 무려 11건 이었다. 처음엔 내가 오기 전부터 생긴 싸움이니 개입하지 말라고 하더라. 그 후엔 나를 청빙한 분들이 나까지 소송했다. 그 과정에서 두번이나 해임 당했다”고 언급하며 그 동안의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다.

끊이지 않는 교회 흔들기

그런데, 이번엔 인터콥과 관련된 ‘이단논쟁’이 불거져 교회는 다시 소용돌이에 휘말렸다. 동양선교교회는 과거 강준민 목사 재임 당시에도 ‘레마 선교회’와 관련된 ‘이단논쟁’의 홍역을 치른 경험이 있고, 바로 당시 논쟁을 주도했던 일명 ‘정통그룹’ 측이 이번 논쟁 또한 주도하고 있다. 박형은 목사와 수석부목사인 김 목사가 전임 빛내리교회 재직 당시부터 이단으로 규명된 인터콥과 깊은 관련을 맺고 있다고 주장하는 정통그룹 측은 그들의 홈페이지(www.klifeusa.com)를 통해 몇 가지 근거를 제시하고 있다.

첫째로 그들이 제시하는 근거는 ‘박 목사가 동양선교교회로 옮기기 전 달라스 빛내리교회에서 인터콥 논란으로 사임했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는 사실 무근으로 밝혀졌다. 달라스 빛내리교회는 기자와의 통화를 통해 “박형은 목사는 인터콥과 관계가 전혀 없으며, 오히려 사임 당시 교회 차원에서 인터콥과 어떠한 형태로든 관계하지 못하게 하는 당회안을 통과시키고 떠났다”라며, “박형은 목사 사임 이후 모든 장로들과 후임 목회자들은 그와 같은 결정을 충실히 따르고 있다”면서 박형은 목사와 인터콥을 연관시키는 것은 모함이라는 교회의 ‘공식적 입장’을 전했다.

둘째로는 동양선교교회 수석부목사가 인터콥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는 달라스 제자침례교회(담임 한영기 목사) 에서 전도사로 사역했다는 점을 들어 인터콥과 깊은 관련이 있다는 주장이다.

달라스 제자침례교회는 최근까지도 인터콥에서 실시하는 미션스쿨을 진행하는 등 인터콥과 깊은 관련이 있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김 부목사가 이 교회에서 찬양전도사로 사역했던 것은 2000년부터 4년 채 안되는 기간이었다. 인터콥에 대한 정통기독교 교단의 공식규정이 2011년부터 시작된 것을 기초로 생각해본다면(통합,고신:2011년, 미주한인장로교연합:2012년, 합신,합동:2013년) 10여년 전 활동했던 사실을 근거로 삼은 점이나, 당시 인터콥이 미주지역에 거의 소개가 되지 않았다는 점을 감안했을 때 이번 ‘이단몰이’는 김 부목사와 인터콥을 억지로 꿰어 맞추려 했다는 의혹을 지울 수 없다.






빈약한 근거

셋째로 가장 논란이 되는 점은 동양선교교회가 북미주 인터콥 이사장을 맡고 있는 박신일 목사(그레이스 한인교회, 수 천명 출석 교인의 밴쿠버 최대 한인교회)의 집회를 가졌던 점과 작년에 3개월 가량 인터콥 행사 포스터를 교회에 부착하는 일에 김 부목사가 관련되어 있다는 점을 근거로 인터콥과의 연관을 주장하고 있다.

박형은 목사는 이에 대해 “박신일 목사와는 4년여 전 몽골리아 국제대학에서 이사회로 활동했던 인연이 있고, 집회 인도 능력이 출중하다는 소개를 받아 초청한 것이지 인터콥과의 관련은 전혀 알지 못했다”고 말하며, “이러한 이단 논쟁은 과거 강준민 목사 시절에도 사용했던 그들(정통그룹)만의 목사 죽이기일 뿐이다”고 강조했다.

또한 박 목사는 “인터콥 행사 포스터는 교회 권사님이 부착한 것으로 김 부목사와는 전혀 관련이 없다”면서, “논란이 되는 사진에 보인 김 부목사의 모습은 당시 주일날 교회 안내를 하기 위해 서있던 것이지 포스터 부착과는 관련이 없다”고 해명했다. ‘정통그룹’ 측에서 주장하는 김 부목사 인터콥 관련은 사실무근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주장에도 불구하고 인터콥 북미지역 이사장인 박신일 목사를 강사로 세운 것이나 인터콥 행사 포스터를 3개월 동안 방치한 사실 자체는 교회나 박형은 목사의 의도와는 관계없다 하여도 오해의 여지를 준 것만은 분명하다. 교회가 이단에 대한 분명한 태도를 보이지 않았을 경우 어떠한 문제를 야기시킬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좋은 사례라 하겠다.

한편 박형은 목사와 김 부목사에 대한 이단 논쟁을 불러일으킨 ‘정통그룹’ 측은 그들의 홈페이지의 내용에 대한 확인과 추가적인 자료를 요구한 기자의 메일에 아직까지 답변을 안 한 상태다.

과거의 실수를 되풀이 하지 말라

‘이단 논쟁’은 그 대상이 되는 교회나 목회자에겐 치명적인 타격을 입힌다. 그래서 이단 주장은 매우 신중해야 한다. 교계의 대표적 연합기구도 이단논쟁에 관해선 신학적인 객관성을 전제로 하여 진행하고 있는데, 하물며 몇몇 개인이나 모임이 교회나 목회자를 상대로 이단논쟁을 일으키는 것은 매우 위험한 발상이며 소위 ‘마녀사냥’ 식으로 이끌려 갈 확률이 아주 높다.

과거 강준민 목사 시절 ‘레마선교회’와 관련한 이단논쟁이 물리적 폭력과 소송 등으로 얼룩지면서 미주 교계와 교인들에게 몰고왔던 파장과 상처는 아직 완전히 아물지 않았다. 하지만 현재 동양선교교회는 과거의 상처를 딛고 현재 안정을 찾아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교회의 외형적 확장보다 내실을 다지기 위한 노력의 가시적 성과가 조금씩 보이고 있기에 이번 논란을 바라보는 시선에 우려와 안타까움이 교차하고 있다.
이와 같은 ‘이단논쟁’이 다만 목회자를 죽이고 교회를 흔들기 위한 것인지, 아니면 건강한 교회를 세우기 위한 몸부림인지 논쟁의 대상자들과 더불어 더욱 세심히 바라보고 고려 할 필요가 있다. 인터콥이나 요즘 가장 많이 회자되고 있는 구원파 등의 이단은 분명 감시와 경계를 소홀히 해서는 안되겠지만, 개 교회와 목회자들을 섣불리 이단논쟁 안으로 끌고 가는 것은 결국 교회와 목회자 뿐 아니라 교계 전체의 혼란만 가중시킬 수 있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한다.

양재영 기자 / <미주뉴스앤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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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의현상 (208.XXX.XXX.201)
2014-05-12 12:17:30 찬성:9 | 반대:1


저는 동양선교교회 인터콥 논란과 관련 목사들의 글울 모두 읽었습니다. 평가를 한다면 교회가 이단 논란으로 또. 시끄럽게 될지라도 철저히 따져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유는 관련된 목사들의 자세가 불투명 하기 때문입니다. 박형은 목사와 김경록 부목사의 인터콥에 대한 투명한 발언이 없기 ?문입니다. 뭔가 이상해 보입니다. 조심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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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173.XXX.XXX.141)
2014-05-16 12:30:16 찬성:1 | 반대:0


박형은 목사가 그나마 빛내리 교회에서 유일하게 잘한 것이 인터콥에 대해서 지원을 끊는 단호한 대처였습니다. 그 바람에 비전스쿨을 받고 인터콥을 추종했던 자들이 교회에서 대부분 퇴출을 당한 것은 박 목사의 업적? 중에 어쨌든 하나였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단호하게 인터콥을 대처했던 박 목사가 동양선교교회에서는 별 조치를 취하지 않는 것은 참 이상한 일입니다. 빛내리에서 했던 게 그러면 가식인지 의문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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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 Choi (107.XXX.XXX.212)

2014-05-15 09:20:13 찬성:2 | 반대:0


적어도 박형은 목사가 인터콥이 아님은 확실합니다만, 문제는 교회의 담임목사가 이단을 대하는 자세가 문제 입니다. 오히려 교인들사이에 혼란만 가중 시킵니다. 이단을 이롭게 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취재가 불충분한 상태에서 작성된것 같군요. 실망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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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제안 (67.XXX.XXX.214)
2014-05-15 13:21:51 찬성:2 | 반대:0


그러게 말입니다
박형은 목사가 인터콥은 아닐지라도
1. 현재 이 싯점에서 인터콥을 어떻게 보는 가에 대한 견해를 밝히고
2. 인터콥 하는 목사들과 계속 교류를 할 것인가? 아니면 단교를 할 것인가에 대해 분명한 태도 표명이 있어야 합니다.
3. 분명한 태도를 취하지 않으면 (1) 등기 우편으로 질의서를 보내고 (2) 당회에 소환하여 질문하여 답을 받으십시요.
방법은 그 것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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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173.XXX.XXX.141)
2014-05-12 21:19:16 찬성:7 | 반대:0


맞습니다.박형은 목사가 달라스에서는 인터콥에 대해서 분명한 태도를 취했지만 동양선교교회에서 인터콥에 대해서 분명한 입장을 나타내지 않는다면 달라스와 입장이 같다고는 꼭 볼수는 없습니다. 누구나 상황에 따라서 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동양선교교회에서도 베뢰아 사상의 인터콥에 대한 분명한 본인 입장을 취해야 선명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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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점 (172.XXX.XXX.4)
2014-05-16 21:34:40 찬성:1 | 반대:0


박형은 목사는 동양에 가서는 인터콥 열성 분자인 박신일과 이승종을 불러다가 집회를 하고
더우기 웃기는 건 그들을 영적멘토라고 한 것입니다.
그러면 이단사상 가진 영적멘토 박신일과 이승종을 가까이 하니까 박형은 목사도 인터콥을 좋게 본다
는 논리가 성립하게 되는거죠.
그래서 문제인거죠. 박형은 목사가 인터콥을 멀리한다면 박신일과 이승종도 멀리해야 합니다.
그런데 여기에 대한 입장 표명을 미루면서 안하니 문제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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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람 (173.XXX.XXX.141)
2014-05-17 03:05:07 찬성:0 | 반대:0


새롭게 알게 해주셔서 감사, 베뢰아 사상에 물든 인터콥 열성분자를 멘토로 삼다니 박목사에 대한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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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의현상 (208.XXX.XXX.201)
2014-05-12 12:17:30 찬성:9 | 반대:1


저는 동양선교교회 인터콥 논란과 관련 목사들의 글울 모두 읽었습니다. 평가를 한다면 교회가 이단 논란으로 또. 시끄럽게 될지라도 철저히 따져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유는 관련된 목사들의 자세가 불투명 하기 때문입니다. 박형은 목사와 김경록 부목사의 인터콥에 대한 투명한 발언이 없기 ?문입니다. 뭔가 이상해 보입니다. 조심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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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173.XXX.XXX.141)
2014-05-16 12:30:16 찬성:1 | 반대:0


박형은 목사가 그나마 빛내리 교회에서 유일하게 잘한 것이 인터콥에 대해서 지원을 끊는 단호한 대처였습니다. 그 바람에 비전스쿨을 받고 인터콥을 추종했던 자들이 교회에서 대부분 퇴출을 당한 것은 박 목사의 업적? 중에 어쨌든 하나였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단호하게 인터콥을 대처했던 박 목사가 동양선교교회에서는 별 조치를 취하지 않는 것은 참 이상한 일입니다. 빛내리에서 했던 게 그러면 가식인지 의문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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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 Choi (107.XXX.XXX.212)
2014-05-15 09:20:13 찬성:2 | 반대:0


적어도 박형은 목사가 인터콥이 아님은 확실합니다만, 문제는 교회의 담임목사가 이단을 대하는 자세가 문제 입니다. 오히려 교인들사이에 혼란만 가중 시킵니다. 이단을 이롭게 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취재가 불충분한 상태에서 작성된것 같군요. 실망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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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제안 (67.XXX.XXX.214)
2014-05-15 13:21:51 찬성:2 | 반대:0


그러게 말입니다
박형은 목사가 인터콥은 아닐지라도
1. 현재 이 싯점에서 인터콥을 어떻게 보는 가에 대한 견해를 밝히고
2. 인터콥 하는 목사들과 계속 교류를 할 것인가? 아니면 단교를 할 것인가에 대해 분명한 태도 표명이 있어야 합니다.
3. 분명한 태도를 취하지 않으면 (1) 등기 우편으로 질의서를 보내고 (2) 당회에 소환하여 질문하여 답을 받으십시요.
방법은 그 것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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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173.XXX.XXX.141)
2014-05-12 21:19:16 찬성:7 | 반대:0


맞습니다.박형은 목사가 달라스에서는 인터콥에 대해서 분명한 태도를 취했지만 동양선교교회에서 인터콥에 대해서 분명한 입장을 나타내지 않는다면 달라스와 입장이 같다고는 꼭 볼수는 없습니다. 누구나 상황에 따라서 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동양선교교회에서도 베뢰아 사상의 인터콥에 대한 분명한 본인 입장을 취해야 선명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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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173.XXX.XXX.141)
2014-05-12 10:23:42 찬성:6 | 반대:1


달라스에서 실제 큰 건물 갖고 있다가 목사의 행실이 좋지 않아서 사람들 다 나가고 유지가 안되어 망해서 끝장 날 교회가 인터콥의 지원으로 사람 수자 불어나서 채워서 일단 유지가 되는 침례교회도 있습니다. 그 목사도 인터콥이 베뢰아 사상으로 하나님을 이용하는 나쁜 단체로 알고 있지만 자신이 살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다고 합니다. 이제 말세인 것 것 같습니다. 악을 알면서도 그 악을 통해서 자신의 유익을 찾는 어리석은 목사라는 이름으로 활개치는 자들을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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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 (173.XXX.XXX.141)
2014-05-12 10:41:59 찬성:6 | 반대:1


그런데 너무 웃기는 게 인터콥 때문에 살아난 그 침례교 h목사님이 침례교의 중요한 무슨 회장 자리를 차지 하기 위해서 자신은 인터콥과 관계 없다고 공공연하게 말을 하고 다닙니다.그러면 인터콥때뮨에 그 교회 와서 열심히 비전스쿨하는 사람들은 뭡니까? 오직 거짓이 판치는 인터콥의 전도자들 과연 그들은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나 알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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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의목사같음 (208.XXX.XXX.201)
2014-05-12 12:24:32 찬성:6 | 반대:0


그 h목사의 인터콥 발언을 녹음하여 두십시오. 인터콥 하는 목사들의 특징이 그러하더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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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정화운동 (172.XXX.XXX.185)
2014-05-12 00:07:38 찬성:6 | 반대:3


인토콥은 이단으로 드러났습니다
따라서 이제부턴. 인토콥 하는 교회는 한국 2단 베뢰아 김기동 교회의 줄기라고 보면 된다
따라서 인토콥 하는 목사는 교회에서 좆아내면 된다. 그리하여 교회를 순수하게 보존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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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슥웃기는눔이네 (74.XXX.XXX.204)
2014-05-12 11:11:05 찬성:0 | 반대:6


인터콥과 베뢰아가 이단이냐? 이 개자슥아. 성경을 똑바로 봐라. 저런게 이단대책위 지적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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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콥목사의본색? (208.XXX.XXX.201)
2014-05-12 12:29:53 찬성:7 | 반대:0


역시 말하는 투가 인토콥 스럽군요. 인터콥 본색이 드러나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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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 (67.XXX.XXX.214)
2014-05-11 19:52:11 찬성:8 | 반대:3


해결방법은 문제로 떠오른 목사들은 다시 한번 교회 앞에 자기의 고백을 하면 될 거로 봅니다.
1) 인터콥을 어찌 생각하는 지? ...
2) 지금도 인터콥을 하는지 안하는지? .. 등등 ....
이런 고백을 모든 당회 앞에 고백하고 / 선서를 하고 ... 그렇게 하여 정리를 해야 할 것으로 보임. 방법은 이 거 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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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2 (67.XXX.XXX.214)
2014-05-11 20:01:25 찬성:7 | 반대:2


그리고 이번 동양교회 사건은 교단으로 부터 "이단 규정" 받은 단체는 멀리하는 게 지혜임을 보여줌. 이단과는 선을 분명히 그어야 함을 보여줌. 이번 동양교회 사건은 바로 이것을 가르쳐 주는 것.
.
목사들이여~
금년 2014 가을엔 인터콥을 "이단 규정"한 곳은 모두 9-10 개 교단으로 늘러남. 이러한 데... 속히 단절을 하세요.
나중에 교인들이 알면 교회에서 ?겨남. 문제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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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 3 (67.XXX.XXX.214)
2014-05-11 20:06:59 찬성:7 | 반대:2


달라스에서 인터콥으로 골 때리는 교회
- 달라스 온누리 향기교회,
- 달라스 제자침례교회 (0영기 목사)
- 참빛교회
- 달라스 중앙연합감리교회 (0성철 목사)
... 4개 교회가 인터콥에 관련된 교회로 알려졌군요.
제가 보기엔 위 4 개 교회의 목사들은 멍청한 목사들이군요. 그 이름 먹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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뻥튀기먹사 (172.XXX.XXX.4)
2014-05-16 21:59:24 찬성:2 | 반대:0


이00 감리교 목사도 문제가 있습니다. ㅔ교인 숫자 늘리기 위해서는 뭐든지 한다는 것이고
저기 윗동네 ㅇㅇㅇㅇㅇ엘 가서는 자기 교회 교인이 2500 선이라고 한거죠. 실제로는 그리 안되는데 뻥튀기를 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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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빙 (173.XXX.XXX.141)
2014-05-17 03:01:01 찬성:1 | 반대:0


이00감리교 목사는 달라스에서도 돈만 된다면 지옥에라도 ?아가서 축복기도해주는 목사라고 이미 평신도 사이에서조차 정평이 나있는 목사입니다. 그러니 교인이 이제 겨우 8-900명선인데도 불구하고 2500명이라고 허풍칠만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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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내리 (173.XXX.XXX.141)
2014-05-11 11:11:20 찬성:5 | 반대:3


그나마 빛내리 교회가 인터콥에 관련된 자들이 대부분 달라스온누리향기교회와 제자침례교회 인터콥 본산지로 간것은 박형은 목사의 인터콥에 대해서 단호하게 잘 대처했기 때문입니다. 그런 면에서 박형은 목사는 인터콥 문제에 대해서만은 잘 처리해 주었습니다.그러니 박형은 목사가 베뢰아 사상에 물든 인터콥에 관계 되어 있다는 말은 너무 말도 되지 않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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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173.XXX.XXX.141)
2014-05-11 10:58:57 찬성:4 | 반대:4


김경록 목사는 힘없는 목사입니다. 박형은 목사를 죽이겠다고 하면 인터콥 같은 시시껄렁한 사이비에 억지로 연관시키지 말고 당당하게 잘못 된것을 갖고 떳떳하게 신앙적으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스도인으로서 모함은 가장 못 된 짓입니다. 그리고 인터콥은 영적으로 깨어 있는 사람들이 절대 가까이 할 수 없는 집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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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173.XXX.XXX.141)
2014-05-11 10:50:37 찬성:2 | 반대:3


저는 김경록 목사와 과거에 제자침례교회(한영기목사)에 함께 신앙생활 했던 신자입니다. 그 당시 제자침례교회는 인터콥이 뭔지도 모르는 상태였기에 김경록 목사는 그당시 상황으로는 인터콥과 무관합니다. 지금은 동양선교교회로 간 뒤에는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달라스는 온누리 향기교회, 제자침례교회, 참빛교회, 그리고 중앙감리교회가 인터콥에 관련 된 교회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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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 (50.XXX.XXX.169)
2014-05-11 00:21:04 찬성:7 | 반대:2


인터콥은 교회에 들어오면 안됩니다
그냥 사조직으로 변합니다 (따로 만나고 따로 지역별 조직이 있고)
(점조직이 되는 성향이 있습니다)
물론 신학적인 문제가 있는것은 사실입니다
특히 신학자들이 없어서 검증되지 않은 많은 사상을 포함합니다
인터콥의 역할은 그냥 특수한 사명이나 목적을 가진 사람들이
선교의 역할을 하는것에서 선이 그어져야 합니다
절대로 기존교회와 공존해서는 안됩니다
더 이상 커져서도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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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 (172.XXX.XXX.185)
2014-05-11 04:05:00 찬성:9 | 반대:1


원래 선교단체는 교회로 들어오눈 게 아니지요. 그런다는 법은 없으나 허나의 금기사항입니다 그리고 메너요, 에티켓이지요. 그것도 모르고 무식하게 교회에 들어와 가르친다고 까불다가 무식이 드러낫고 이단성 마저 들통 난 겝니다. 성경도 엉터리로 가르치다가 실력있는 목사들에 의해 지적 당하고 급기야 2단 김기동 교회 출신인게 밝혀졌지요. 최바울의 책을 보면 나 2단이요가 쓰여져 있지요.
그러니 또 교회로 오면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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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빼가는인토콥 (172.XXX.XXX.185)
2014-05-11 04:32:50 찬성:7 | 반대:2


인토콥은 교회로 들어와 교인들을 빼다가 선교라는 구실하에 간사라는 감투를 줍니다. 그리하여 인토콥 교인으로 만듭니다. 그리고 그 지역에 인토콥 교회인 지부를 만듭니다. 그리하여 인토콥 간사가 된 자들은 담임목사의 말을 안듣습니다. 교회도 등한시 합니다. 그리고 인터콥의 마귀사상에 빠져 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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뺏기는게빙신이야 (74.XXX.XXX.204)
2014-05-12 11:13:50 찬성:0 | 반대:6


오죽 영의 양식이 부실했으면 그리로 가냐. 이 멍청한 색기야. 그저 장삿속으로 목회하는 니들 과 비교하면, 인터콥이 너무 착해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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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거참 (65.XXX.XXX.228)
2014-05-15 08:52:30 찬성:2 | 반대:0


성도를 빼간다는 말은 "양을 도둑질 한다"는 말입니다.
요한복음 10장에 의하면 "양 도둑"이 정확한 말입니다.
도둑이 들어와서 주인 몰래 훔쳐 가듯이 담임목사 몰래 교인드을 도둑질해 가는 인터콥 입니다. 이것은 "목회 윤리"에 어긋난 것입니다.
그래서 다른 교회의 성도를 넘보지 않는 것이 목회자가 지켜야 할 도리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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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50.XXX.XXX.169)
2014-05-14 03:03:38 찬성:0 | 반대:1


본인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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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합시다 (67.XXX.XXX.214)
2014-05-10 14:11:25 찬성:5 | 반대:2


인터콥(대표: 최바울)에 대한 공식규정 (6곳)
- 통합(2011/96/ 예의주시, 참여자제. 2013/98 예의주시, 참여자제, 더 지켜보아야 함)
- 합신(2013/98/ 매우 불건전한 이단성, 일체 교류 및 참여 금지)
- 미주 한인장로교연합(2012/교류금지)
- 합동(2013/98/ 이단에 빠질 위험한 요소 있음, 산하 교회는 일체 교류 단절할 것),
- 고신(2011.61/ 지도를 받을 때까지 예의주시, 교류자제. 2013/63/예의주시, 교류자제, 일년간 더 조사하여 발표)
- 세이연(2011, 이단성, 교류금지, 지도와 자문에 대해서 예의 주시)

(현재 조사 중인 곳)
- 미주 남가주 장로교 총회(2013/일년간 조사하여 발표)
- 미주 남침례교단(2013/일년간 조사하여 발표)
- 기타 2-3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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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이대위 (172.XXX.XXX.185)
2014-05-11 04:18:09 찬성:6 | 반대:0


2014년에는 4개 교단이 인터콥에 대해 발표를 합니다. 예측하기로는 이단규정에 해당하는 것을 발표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므로 모든 교회는 인토콥을 조심하고 상대를 말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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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제작소 (74.XXX.XXX.204)
2014-05-10 19:41:40 찬성:5 | 반대:12


난 이단제조가들을 이해하기 어렵다. 왜 정상적 사고가 되지 않을까. 인터콥이 홍정수, 변선환같은 이단일까. 지금 감신대와 감리교단에서 웨슬레, 칼빈이후 최고 신학자로 대접받고 있다. 이런 진짜 이단에 대해선 관대하고, 예수 전도 위해 신실하게 헌신하는 인터콥은 죽자사자 못잡아먹어 안달하는 마귀의 입장과 궤를 같이 하고 있다. 천벌받을눔들, 주님은 이인규 정이철 이단대책위에 목숨건 그들 결코 용서치 않으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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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콥의 이단성 (67.XXX.XXX.214)
2014-05-10 14:14:32 찬성:7 | 반대:3


- 최바울의 여러 책에 나타나는 베뢰아 사상
- 신사도운동의 영향, G12의 영향, 아이합의 영향
- 변질된 극단적 세대주의 이원론과 종말론
- 양태론과 기독론에 대한 잘못된 성육신 사상, 하나님나라의 관점등 신학적 오류
- 비성경적인 알레고리 해석과 왜곡된 세대주의적 음모론
- 비성경적인 백투예루살렘 사상
- 지도를 받고 모두 회개하고 수정하였다는 이중적인 태도와 거짓
- 과격한 선교의 문제
- 교회와의 문제 가져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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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눈엔이단으로만보임 (74.XXX.XXX.204)
2014-05-11 19:58:00 찬성:3 | 반대:6


과격한 선교? 선교방법이 다르면 선교하면 안되는거야? 양태론? 예수가 하나님이 아니란 말이냐? 그러니 니들은 삼신론이란 말이지. 월경 최삼경 말이 맞다는거야? 이대위 소속 목사들 중 정상적 사고 가진 사람 하나없다는 말이 맞는거야. 백투예루살렘:유대인선교하겠다고하면 하라고 해야지 왜 반대냐? 문제를 엮으려 하다보니 다 문제인것처럼 꾸미고 포장하고, 에라이 개자슥들아, 니들 목사수준 다 까발리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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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 Choi (107.XXX.XXX.212)
2014-05-15 09:13:16 찬성:0 | 반대:0


물론 이지요. 고격한 선교는 안됩니다. 우리 기독교 사상이 그렇지 않습니다
모슬렘들의 소위 "성전" 이라고 하는 과격한 그들의 선교 방식을 아시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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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군요 (67.XXX.XXX.214)
2014-05-11 20:48:34 찬성:7 | 반대:2


최바울이가 주장한 양태론이 뭔지나 아세요? 공부 연구하세요.
여기에다가 올려주고 싶지만 글이 길기에 올려주지 못할 정도.
꼭 원하면 올려줄 수도 있지요. 최바울의 양태론은 이단사상.
.
백투예루살렘도 마찬가지로 이단사상.
얼핏 보아 문제가 없어 보여도 거기엔 이단사상이 숨어있고, 비성경적인 이단사상임.
중국 이단들이 사용한 구호이고, 무식한 귀신론이 들어있지요.
뭘 좀 아시길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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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67.XXX.XXX.214)
2014-05-11 20:59:05 찬성:7 | 반대:1


최근에 발견된 인터콥 최바울의 천국관도 이단사상임.
내세를 부정하는 천국관이 급부상 하였음.
알고프면 세이연 홈페이지 ikccah.org 에 가 보세요. 거기에 연구된 자료가 올려져 있더군요. 그리고 인터콥의 젊은 친구 하나는 재림의 시기를 2030년으로 말하여서 급박한 재림론을 강조하기도 함. 이런 건 모두 이단들이 하는 짓거리임. 성경은 그 시기를 알수없다 하였음. 왜 2030년을 강조? 그러니 중동에 땅밟기 가라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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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을 찾거라. (74.XXX.XXX.204)
2014-05-12 11:18:15 찬성:0 | 반대:5


감신 한신 연신 장신엔 예수의 육체적 역사적 부활을 안믿는 신학교수들 수두룩해. 그들이 이단 아니냐? 이 미친쉑기야. 이성을 찾고 성경을 잘읽어. 그리고 인터콥처럼 너도 전도와 선교, 구령에 목숨 걸어봐. 주님께서 감동하실거다. 이말을 알아들을 인간 같으면 벌써 회개하고, 복음위해 목숨 던졌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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